얼마전에 조던 11과 6시리즈가 새로 발매가 되었다..
11시리즈는 컬러가 좋아서 살까 하다가
아무래도 여유가 없어서 사지 않았다ㅠㅠ..
그래서 옛날에 모았었던
신발사진을 보며 위로중..
조던 6시리즈는 GD나 빈지노로 인하여
다시 인기가 올랐다고 할수있겠다..
컬러가 흰색/남색으로 이루어진
조던6시드니..빈지노가 공연때 신어서 다시 핫해짐..
원래는 엄청 인기가 많던 신발은 아니었다
빈지노가 신었을때 오레오다 시드니다 말이 많았는데
결국은 시드니로 밝혀짐..
흰색 검정색에 중창에 펄이 들어간 조던6 오레오..
처음엔 인기가 없어서 상설까지 간 비운의 케이스다..
(이게 리트로 발매될때는 조던인기가 없었음..)
이후 GD가 착용하고 방송에도 나오고 SNS로 인하여 인기 폭발..ㄷㄷ
이후엔 웃돈 주고 중고도 매물로 구입할만큼 치솟았다..
연식이 제일 오래된 신발로 상태좋은 매물은 찾아보기 힘듦..
마지막은 상큼한 레드가 인상적인 조던6 카마인
솔직히 컬러만 보면 소화하기가 어려울것 같아
구매를 망설였는데 실제로 보면 색감이 엄청좋다..
신발로 포인트를 줄때 상당히 좋은 아이템이라 생각..
처음엔 가격이 엄청 높았으나 리트로가 되면서
가격이 많이 낮아졌다..(그래도 정가보단 높음)
개인적으로 조던6 삼대장이라 생각하는 모델이다
컬러도 디자인도 다양한 스타일에 소화 가능
지금은 재정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오레오 빼고는 다 팔았지만..
(오레오는 팔면 다시 구하지 못할것 같아서 남겨놨다..)
올해 시드니는 못구하더라도
카마인은 다시 구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신발을 모셔놓는 스타일이 아니라
실착 위주로 구매를 하는데
조던 6는 평발에 곰발바닥인 나에게도 좋은 착화감을 제공한다
카마인은 올해 다시 사고 싶은데
여름전에 매물을 둘러보고 구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