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외국으로부터 날아온 사진한장..!
박사학위를 위해 공부중인 분으로 부터..ㅠㅠ..
현재 연구및 논문때문에 캠퍼스에 갇혀 지낸다고 한다..
장소는 The University of Arizona
1885년에 개교한 애리조나 대학교(The University of Arizona)는 애리조나주에서 역사가 가장 오래된 대학교이다. 미 서남부, 애리조나 주 피마 카운티(Pima County) 투산(Tucson)에 위치해 있으며, 퍼블릭 아이비(Public Ivy)로 상당히 우수한 교육을 제공하는 종합 주립대이다.라고 나무위키에 나와있다
사진의 배경은 투싼(Tucson)이다
The University of Arizona 캠퍼스다
정말 외국영화에서나 보던 그 풍경..
이런곳은 주차문제도 없겠지..?
지난해까지 학교를 다니면서 주차공간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던적이 가끔 있는데(주차비 내도 공간이 ㅠㅠ)
미ㅡ국은 땅덩어리가 넓어서 그런 문제는 없다고..한다..
이곳이 대학 캠퍼스인가 숲인가..?
흡사 시민공원 혹은 과수원..
이런 자연은 공기도 좋을듯
실제로 호흡기나 이런것들이 많이 좋아졌다고 한다..
알레르기 같은것도..
아마 아토피에도 좋을듯 하다
미세먼지도 흡입하지 않겠지..부럽..
미드나 청춘드라마에서 보면
댕댕이와 산책..데이트 코스로
자주 나오는곳과 흡사하다
이런곳이 상당히 많다는..ㅇㅅㅇ
거주자 말로는 시골이라는데
흔히 보는 미국의 빌딩숲들과는
다른 모습이 많이 보인다
한껏 여유가 느껴지는 모습..
얼마전 윤식당2의 가라치코 마을이 생각난다..
도시의 평일과는 다른 여유와 낭만이 있는곳..
효리네 민박도 그렇고
디지털노마드의 꿈이 이루어지면
제주도의 한적한곳에 집짓고
컴퓨터로 일하면서 살고 싶은 생각도 든다..
하지만 막상 살아보면 일주일안에 질리겠지..ㅋㅋ
택배도 느리고 마트도 멀고..
하지만 이런 애리조나도 단점이 존재하는데
바로 여름이 엄청 덥다는것..!
50도 까지 올라간다고 한다..
대신 건조하기 때문에 그늘만 가도 괜찮다고함
하지만 주차가 상당히 곤욕인데
햇빛에 세워두면 차가 녹ㅋ는ㅋ다고함..ㅋㅋㅋ
매번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도
영어실력이 젬병이라 매번 망설였다..
이젠 학교도 졸업했고 내가 원하는 분야도
차츰 개척하고 있는중이니
올해부터는 외국좀 나가봐야지..
진짜 말만하지말고 올해는 나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