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새벽에 출근하다보니
다시 피곤이 몰려오네요 ㅠㅠ.. 최근에 운동도 병행하느라 ㅎㅎ
그래서 그냥 오늘은 좀 편하게 먹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페리카나 두마리 치킨
특징은 기존의 통닭보단 크기가 살짝 작지만
두마리라서 양은 괜찮습니다
개인적으로 호식이보단 양이 많은듯..
가격도 21,000원이라 나름 착한 가격..!
한마리에 15,000원이 넘는 요즘 닭값을 보면 그래도 선방..!
저도 혼자서는 다 못먹을 정도로 양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거 시키면 셋이 먹죠
마지막은 양념 클로즈업..ㅋㅋㅋ
요즘엔 치킨의 종류가 참 많아졌지만
저 어릴때만해도
페리카나 멕시카나 양념아니면 후라이드 ㅋㅋ
페리카나 특유의 싼 양념맛이 좋더라구요 ㅎㅎ
어릴때 학교서 상타면 부모님이 자주 시켜주셨는데 ㅋㅋ
오늘은 이렇게 추억의 음식으로 하루를 마감합니다
다들 수요일도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