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절한 승무원 @crew.bee 입니다.
3개월만에 돌아온 스팀잇!
개인적으로 일이 좀 생겨서.. 다시 스팀잇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다가
다시 결심하고 글을 조심스럽게 써봅니다.
최근 대한항공부터 아시아나까지 항공사에 대한 안좋은 이슈가 참 많았습니다.
물론 승무원들의 잘못은 아니지만, 항공사의 이미지가 실추된 만큼
각 항공사의 승무원들도 무거운 마음으로 비행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
사실 다시 스팀잇을 망설였던 이유도 승무원에 대한 인식이 어떨지
걱정되기도 했구요...
하지만! 제가 자부심 가지고 있는 직업인 만큼!
더욱 자신있게 제 직업을 사랑하고, 이 시기를 잘 이겨내야 한다고 결심했습니다.
대한민국 승무원들 화이팅 :) 그리고 스팀잇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