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그리는거 좋아하고 포토샵 가지고 노는거 좋아해서 지금까지 여러 커버를 만들어 봤습니다. 너무 대충 만든건 안 올렸습니다 ㅋㅋㅋㅋ
제가 처음으로 만들어본 커버입니다. 제 첫번째 믹스테잎 'So Many Gift'에 사용되었죠. 만드는데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는데 그냥 심플하니 좋은것같습니다.
어떤 노래인지 궁금해 하실까봐 올렸지만... 무려 4년전이라 안 들으시는걸 추천합니다... 랩도 믹싱도 너무 구려요.
이건 두번째 믹스테잎으로 만들려고 했던 커버입니다. 곡이 마음에 안 들어서 관뒀습니다. 이것도 기술적으로 대단한 커버는 아닌 것 같네요 ㅋㅋ
Artify라는 타이틀의 믹스테잎 커버입니다. 너의 인생을 더 예술적으로 만들어라라는 앨범이죠. 완성할 수 있었으나 또 생각이 바뀌어서 만들다가 말았습니다. 그림은 손으로 그리고 스캔한다음 일러스트 레이터로 선 정리를 했습니다. 이렇게 얼굴을 분해? 하는것도 꽤 재밌네요.
이건 So many gift에 비하면 들어줄 만합니다... 만 지금보다 못하는건 사실이네요. 그냥 요즘 올리는 노래 들어주세요 ㅋㅋㅋ
지금 준비중인 믹스테잎 커버 후보작입니다. 타이틀은 보시는 바와 같이 Lemon in dream, Demon in cream 이죠. 꿈 속에 레몬은 신맛이 느껴지지 않잖아요. 또 cream은 힙합에서 돈으로 많이 쓰이는 말이고... 그래서 꿈과 현실 이정도 뜻이 될 것 같습니다.
이건 지금까지 만든 것 중에 기술적으로 많이 신경쓴 작품입니다. 마음에 들어서 글과 함께 올리는 커버입니다.
아는 형 믹스테잎 만들어준 커버입니다. 주변에서는 예쁘다 괜찮다고는 하는데 제 마음에 막 들지는 않네요. 약간 의도한대로 나온게 아니라 그런것 같습니다. 의도한대로 안 나오면 제 실력이 아닌것같고 그런 느낌이 드네요.
이렇게 나열해서 보니 아직 실력이 부족한 것 같아요. 커버 연습도 좀 해야겠습니다.
모자란 실력에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