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플레이어의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바로 들으실 수 있고 플레이어 안에 있는 제목을 누르시면 링크가 하나 뜨는데 거기서 가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처럼 외로움에 대해서 쓴 곡입니다. 군 복무하고 있을 때 '또 크리스마스를 여자친구도 없이 보내는구나...' 하면서 한줄한줄 쓰던게 기억납니다. 가사를 스케치하듯 대충 써놓고 다음날 휴가를 나와서 완성을하고 녹음을 했었네요. 쓰다보니 이성에 대한 외로움 뿐만 아니라 이런저런 사람들 사이에서 느끼는 외로움에 대해서도 쓰게 됐습니다.
원래 친구가 그렇게 많지 않은데 그나마 있던 친구들도 군대에 가있고... 입대 전처럼 만나고 놀 수 없어서 더 외로웠던것 같습니다. 이런 곡들이 좀 잘 나오는 걸 보면 저는 어두운 바이브가 맞나보네요 ㅋㅋㅋ
그리고... 향후 포스팅의 방향은 세가지로 나뉠것같습니다.
일상적인 포스팅
예를 들면 이번 포스팅처럼 예전 작업물과 함께 생각나는 글을 올릴수도 있고
아니면 평상시 생활하는 사진과 함께 글을 올릴수도 있고
제가 생각하는걸 좀 좋아해서 그런것들을 올릴수도 있고.. 뭐 그냥 잡담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일주일간 활동한 작업물.
말그대로 일주일에 한번씩 어떤 곡을 녹음했고, 어떤 작업을 했는지 등등 그 주에 했던 활동을 한번에 몰아서 올릴 생각입니다. 이건 사람들한테 제 작업물을 보이는 이유도 있고 제 스스로 열심히 하려는 동기부여의 이유도 있습니다.
아티스트와 음악 추천
혼자 듣기 정말 아까운 랩퍼 추천 글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힘이 된 적도, 감동을 받은 적도 많은데 이 느낌들을 사람들하고 공유하고 싶습니다.
이밖에 생각나는 주제가 있으면 무작정 써볼려고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