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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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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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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skim
kr
2020-02-27 00:04
워크래프트 3: 리포지드, 우리가 알던 블리자드는 어디갔나 | 해시태그읽기
#서론 다양한 사용자 지정 게임으로 많은 사랑을 받던 전략 게임계의 전설, '워크래프트 3'가 지난 1월 29일에 '워크래프트 3: 리포지드'라는 이름으로 다시 돌아왔다. 그러나 같은 회사 또 다른 전략 게임 명작인 스타크래프트가 리마스터로 돌아왔을 때의 감동을 잊지 못한 팬들의 기대와는 달리 워크래프트 3: 리포지드는 최악의 모습으로 팬들과 마주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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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skim
kr
2018-07-31 04:37
[그림] 스파이더맨, Spider Man
스파이더맨 2018, 아이패드, 2048*2048px Spider Man, 2018, ipad, 2048*2048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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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skim
kr
2018-03-12 13:43
2018년 03월 12일
오랜만에 쓰는 일기. 일기 쓰자는 생각은 늘 있었지만 한번 쓰면 1~2시간은 쓰니 쉽게 쓰지 못 했다. 개강 후에 또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있다. 그래도 점점 생활 패턴이 잡히고 있다. 학교 - 운동 - 까페 - 집의 루트가 정해졌다. 컴공 과목들을 듣는데 새삼스레 재미를 느끼고 있다. 공부한다는 생각도 안 든다. 과 선택을 잘 한듯. 저번 학기에
creskim
kr
2018-02-02 06:54
[그림] 후드티를 입은 소녀, A Hoodie girl
후드티를 입은 소녀, 2018, 아이패드, 20482048px A Hoodie girl, 2018, ipad, 20482048px
creskim
kr
2018-01-30 12:24
[음악/자작] 돈과 음악에 대한 이야기 <돈 속에 악마>
Inst/ [FREE] Chill Jazz Lo-Fi Beat Relaxed Hip Hop Instrumental 2017 __ _Sage_ (Prod. Verse1/ 시간이 돈이라면 내 인생은 카지노 음악이란 놈은 내가 손 대버린 빠칭코 돌리고 있네 4년이 지난 아직도 대박 날 때까지 써봐야지 내가 가진 돈 어떤 놈들은 돈이란 악마에 빠지고 팔아 넘기기도
creskim
kr
2018-01-29 07:43
[그림] 며칠 간의 습작, Picture practice -1-
여자, A girl 아리아나 그란데, Ariana grande 고양이 , A cat 범죄도시 마동석, The Outlaws Ma Dong Seok 요즘 그림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불타는 의욕으로 1일 1그림을 실천하고자 했으나 마음처럼 되지 않네요. 연습하면서 '진짜 못 그린다'라고 밖에 생각이 안 들어요. 일단 다른 것보다 비율 잡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creskim
kr
2018-01-14 06:11
[소개/추천]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는 컴퓨터 프로그램 사용기 -1-
나는 컴퓨터로 이것저것 설치해보고 써보는것을 좋아한다. 조금이나마 더 나은 프로그램을 찾기 위해서지만, 그 찾는 과정에서도 재미를 느낀다. 그래서 오늘은 유용한 프로그램 몇개를 소개하려고 한다. 1. 모질라 파이어폭스 (Mozilla Firefox) 최근 들어 구글 크롬이 무거워졌다는 느낌을 받았다. 웹서핑을 할 때나 스크롤을 내릴 때 조금씩 답답함을
ag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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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15:26
creskim reblogged
#
creskim
kr
2018-01-11 15:10
2018년 01월 11일
애초에 일기를 매일 쓰는 건 무리였다. 귀찮은걸 떠나서 방학이라 그런지 쓸 말이 없다. 이제부터 특별하게 한 일이 있거나 할 말이 있을 때만 써야겠다. 오늘 한 일 어제 계절하기 기말고사가 끝나서 완전한 자유를 받았다. 막상 시간이 많으니까 뭘 어째야 될지 몰라서 일단 방 청소를 했다. 청소는 간단하게 하고 싶어도 하나 둘 치우다 보면 어느새 서랍에 있는 물건들을
creskim
kr
2018-01-10 10:30
[음악] 믹스테잎을 만들어보았습니다. <The Vibe In Our Stars>
안녕하세요. Creskim입니다. 드디어 믹스테잎을 완성했습니다. 이제야 뭔가 다 마무리한 느낌이네요. 제가 살면서 느낀 생각들을 담아봤습니다. 재밌게 들어주세요~ 가사 보는 곳:
creskim
kr
2018-01-09 11:46
[만화] 건강을 위한 금주 선언
요즘 깜빡깜빡 하는 일들이 많네요. 아마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아니, 그냥 머리가 안 좋은건가?
creskim
kr
2018-01-06 15:06
2017년 01월 05일, 2017년 01월 06일
어제 한 일 친구들과 부천역 근처에서 무한리필 양꼬치를 먹었다. 본래 양꼬치는 알코올과 친구다. 그래서 혼자 생을 마감하는 양꼬치가 외롭지 않게 열심히 술잔을 기울였다. 그렇다. 술 먹느라 어제 일기를 못 썼다. 무한리필 집이라서 특별히 맛있는 고기는 아니었지만 술 안주로 좋았다. 나같은 학생들에게 양꼬치는 비싼 편이라 많이 먹지 못 한다. 하지만
creskim
kr
2018-01-04 14:10
2017년 01월 04일
오늘 한 일 매일 반복되는 하루. 특별한 일은 없었다. 조금 달랐던 점은 숙취 때문에 새벽 4시에 하루를 시작했다는 정도? 음악 오늘도 학교가기 전에 기회가 생겨서 녹음을 했다. 오전에 랩을 하면 목소리가 너무 안 나온다. 곡 리스트와 곡 진행 상황을 정리해봐야겠다. 01 지금은 지금이야, 02 탈피 - 곡을 완성했다. 믹싱은 조금씩 손 볼 수는 있지만 추가적인
creskim
notag
2018-01-03 13:10
2017년 01월 03일
취중일기. 저녁에 술을 먹고 집에 들어와서 일기 쓰기가 너무 힘들다. 어제 '2018년에는 일기 다 쓰자' 고 해서 일기를 쓰려고 한다. 오늘 뭐했는지만 써야겠다. 계절학기에서 C++를 시작했다. cout << "꿀잼" << endl; 어쩌다보니 오늘 생일이었다. 그리고 어쩌다보니 상용이형하고 건모하고 저녁에 술을 마셨다. 그래서 지금
creskim
kr
2018-01-02 14:18
2018월 01월 02일
오늘 한 일 윤섭이형이랑 서브웨이에서 점심을 먹었다. 가격은 샌드위치류 치고 좀 세다. 아마도 채소를 많이 넣어줘서 그런것같다. 스테이크 치즈 짱맛. 계절학기 중간고사를 봤다. 솔직히 쉬울 줄 알고 만만하게 봤는데 시험지 받자마자 생각이 바뀌었다. 기말고사때는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평소에 내가 직접 프로그래밍 짜는건 어렵지 않았는데
creskim
kr
2018-01-01 14:28
2018년 01월 01일
새해라니... 시간이 빠르다. 2018년 일기는 일년 꽉 채우는걸 목표로 해야겠다. 오늘 한 일 양심상 컴퓨터 개론 공부 조금 한 뒤에 게임을 했다. 계속 게임을 했다. 작년에는 새해를 맞이했을때 기분이 정말 좋았다. 그렇게 부러워했던 전역의 해가 다가왔기 때문이다. 새해를 맞이해도 복무일이 많이 남았었지만 달력이 하나로 줄었다는 것 자체가 나에게 큰 의미였다.
creskim
kr
2017-12-30 15:46
2017년 12월 30일
오늘 한 일 믹스테잎 작업을 하고 계절학기 코딩 복습하면서 범죄도시를 봤다. 범죄도시 진짜 재밌다. 배우들의 연기력도 연기력인데, 캐릭터 한명한명마다 다른 매력이 있었다. 마블리는 최고였고 윤계상도 충격적으로 좋았다. 윤계상은 좋지만 장첸은 싫다. 윤계상이 나한테 더 충격적으로 다가온건 내가 떠올린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의 미소천사가
creskim
kr
2017-12-29 16:42
2017년 12월 29일
오늘 한 일 요즘 생활 패턴이 항상 똑같다. 학교 - 집 - 프로그래밍 공부 or 그림 그리기 or 가사쓰기 - 자기 전까지 게임. 이렇다. 근데 오늘은 학교 갔다와서 공부 안 하고 그냥 놀았다. 중간고사가 화요일이니 연휴동안 해야겠다. 중간고사 범위는 C 언어 프로그래밍하고 컴퓨터 개론 살짝 들어간다. C 언어는 중간까지 '쉽네 ㅎㅎ'
cre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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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8 14:57
2017년 12월 28일
한동안 일기를 안 썼는데 지난 글들을 돌아보니 재미도 있고 예전 생각도 나고 해서 다시 써보려고 한다. 음악 믹스테잎을 준비하고 있다. 한 곡 가사만 완성하면 돼서 이번 주 안에 끝내려고 했는데 집안 사정상 녹음을 못 하고 있다. 이번 믹스테잎을 마지막으로 음악은 더 안 하려고 한다. 사실 개학하고 나서 방황을 했다. 내가 뭘
cre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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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8 12:23
[음식] 가산 스시메이진 먹부림
가산 스시메이진에서 먹부림을 하고 왔습니다. 무한 리필집 처음 들어갈때 생각은 항상 '오늘 가게 망하게 만든다'인데 항상 이기지 못 하고 돌아오네요. 세 접시 먹었는데 초밥은 많이 못 먹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배고파서 눈에 보이는데로 집어오니 첫 접시에 튀김, 타코야끼, 빵 이런 종류밖에 없더라구요. 물론 그것들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먹은지 세시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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