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으로는 역시 수제버거! 라고 외치며 찾아간 판교 백현동 카페거리에 있는 [윌리엄스버거]
일단 앞에 설명을 보면 괜츈해 보이네용
역시나 날이 너무 좋으니까 창가에 자리잡고
메뉴판을 들어봅니당
햄버거 자체의 종류는 이렇게 10가지
가격대는 평균 수제버거가격
그리고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스프라이트를 따라주고 햄버거가 나오길 기다립니당ㅋㅋㅋㅋ
사실 탄산음료를 안먹지만.... 그래도 햄버거의 친구니까 일단 부워줬어요 ㅋㅋㅋ
오홍홍홍 드디어 나온 브루클린버거
생각보다 트레이가 작은데 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
먼저 따끈따끈한 어니언링을 먹었는데 음 많이 짜네요 ㅠㅠ
맛은 있으니 짜요.....ㅠㅠ
이렇게 육즙도 제법 보일정도로?ㅋㅋㅋㅋㅋ
음 근데 햄버거가 엄~청 짭니다!!!!
짜요짜!!!!
아주 고기가 좀 짜요.....ㅠㅠ 간을 미친듯이 하신듯
짜지만 그래도 열심히 물도 먹어가고 함께 나온 새싹들과 번을 뜯어먹으면서 다먹긴했다만
그래도 저걸 다 먹어서 배는 든든합니다
맛집정보
윌리엄스버거
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판교역로10번길 14-5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