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균 쉐프가 운영하는 양평의 For my daughter.
사실 누군지는 모르지만....ㅋㅋㅋ
테라로사 커피공장 건물에 함께 위치해 있어요
슈렉버거는 아보카도와 바질을 섞은 소스로 되어있어서
슈렉버거란 이름이 붙었나봐요
두 재료만 봐도 정말 건강하면서도 향긋한 소스가 느껴져요 ㅎㅎ
두툼한 패티 두께만큼 들어있는 아보카도바질 소스라
패키의 육즙과 만나 더욱 촉촉한 식감을 만들어 준답니다.
그리고 이건 베이컨 디럭스 버거에요
후라이가 들어간게 포인트!
기본버거에 후라이와 베이컨만 추가된거 같은데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내용물은 알차서 정말 든든했어요
건강한 재료로 만든 수제버거를 먹고 테라로사에서 커피한잔이면
행복한 하루가 될거에요^^
맛집정보
포마이도터
건강한 수제버거 포마이도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