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앤폴리나!
원래 홍대 폴앤폴리나가 더 유명한거 같지만 같은 체인점이니 믿고 가보았어요 ㅎㅎㅎ
건물안에서도 약간 뒤쪽에 들어가 있어서 저는 한바퀴 뺑 돈다음에 겨우 찾았어요 ㅠㅠ
심지어 너무 작아서 ㅋㅋㅋㅋㅋㅋ
밖에도 이렇게 빵 종류가 붙어있었어요
정말 특별할거 까지는 없는 그냥 기본적인 식사대용 빵들이였습니다ㅋㅋㅋ
문을 열고 들어가면 바로 쇼케이스 안에 이렇게 빵들이 진열되어 있어요
보통 파리바게트가면 다 그냥 오픈으로 빵을 깔아놓고 있는데
이런면에서는 훨씬 위생적이여서 좋네요 ^^
빵 종류는 이게 끝!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저는 생각보다 허무했어요 ㅠㅠ
사실 식사대용 빵은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닌지라....
나름 약간의 고민끝에 일반 바게트 홀사이즈 하나와 화이트 치아바타 하나만 구매했습니다
직원분께 말하면 바로 안쪽에서 빵을 꺼내서 재생지같은곳에 담아줍니다
안에 제빵하는곳이 진짜 넓더라구요
손님이 서있는 매장공간의 거의 4,5배정도???
정말 빵만드는 것에 집중할 수 있는 가게처럼 보였습니다
구매하려고 계산대 앞에가니
아무래도 대부분 식사용 빵이다보니 이렇게 찍어먹을 수 있게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을 섞어놓은것도 함께 팔더라구요
빵은 사실 자르기 시작할 때부터 수분이 증발하면서 촉촉함을 잃게되니
이렇게 잘라주지 않다고 쓰여있네요
저는 원래 직접 잘라먹는 스타일이라 상관없으니
길~다란 바게트를 혼자 들고 집까지 왔습니당ㅋㅋㅋ
음 아무래도 바게트인지라 겉은 매우 딱딱 속은 꽤 쫄깃! 합니다
전 안에 부드럽고 쫄깃한 부분을 좋아하는데
이 안에 속부분이 별로 없네요 ㅠㅠ
그래도 담백하니 맛있는 바게트빵이였어요^^
맛집정보
폴앤폴리나
기본에 충실한 폴앤폴리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나를 부르는 빵집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