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골목에 있는 작은 일본 스타일의 카페입니다.
내부는 작지만 귀엽고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서 일본느낌 물씬!
작은 일본느낌 가득한 빵이 메인 메뉴에요
약간 모닝빵 안에 다양한 속재료가 들어있는 빵이라고 볼 수 있어요
밤앙버터빵과 계란빵 먹어보았어요
밤앙버터의 빵은 일반 모닝빵느낌이지만
안에 들어있는 팥이 달지 않은 편이고 버터도 느끼하지 않고 팥과 잘어울려서 맛있었어요
계란빵은 계란은 촉촉하고 도톰하면서 와사비맛이 살짝 나서 깔끔했어요
보들보들한 식감이 약간 느껴지고 초밥에 달걀만 올라가있는 그 초밥의 달걀맛?!
정말 일본스러운 빵이였어요
빵도 포장해 갈 수 있고 굉장히 사탕처럼 귀엽게 포장해준다니다.
연남동 가시면 이 빵은 꼭 추천드려요
맛집정보
모멘트커피
일본식 빵을 먹을 수 있는 모멘트커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나를 부르는 빵집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