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놀러온 김에 수제버거까지 먹고가야지~ 해서 찾아간
달맞이고개에 있는 헤이패티!
좀 늦은 시간에 가서 그나마 언덕을 올라가는데 덜 더웠어요 ㅎㅎ
1층과 2층으로 되어있는데 1층에서 메뉴를 주문하고 올라가면 된답니다
가격은 서울이나 별반 다를바 없는 일반적인 수제버거 가격
특히 2층은 테이블과 체어 각각 그룹별로 약간 다 다르게 되어있어서 골라 앉는 재미도 있었어요 ㅎㅎ
앤틱하면서도 모던한 느낌??
한우로 만든 패티라는데 엄청 기대하면서 기다렸답니다^^
감자튀김은 별도로 주문해야해요 ㅎㅎ
가격은 4천원이였던거 같아요
전 오리지널 더블 베이컨과 음... 다른하나가 기억이 안나네요....ㅋㅋㅋㅋ
무튼 이렇게 비주얼 폭탄급으로 나옵니다
약간 버거의 사이즈는 살짝 작은편이지만 내용물이 알차서 걱정없어요!
특히 더블 베이컨은 패티가 2장들어 더 풍부한 육즙을 맛볼 수 있었어요
감자튀김은 파슬파슬한 감자튀김으로 깔끔한 튀김이였습니다
두입째 먹고서 정말 올만했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버스타고도 갈 수 있는 위치고 주차는 좀 애매할거 같아요 ㅠㅠ
맛집정보
헤이패티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2동 달맞이길117번가길 120-45
한우로 만든 패티가 들어간 수제버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