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터미널에 있는 강남 신세계백화점 9층에 있는 자주테이블
이마트기면 보이는 그 자주, 맞습니다 그 자주 ㅋㅋㅋㅋ
자주가 브런치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처럼 되어있는 곳이에요
자주는 그리 비싼 용품이 아닌거 같았는데
이상하게 이 자주테이블은 좀 많이 비싼 가격 ㅋㅋㅋㅋㅋ
리코타 홈메이드 팬케이크와 지중해 유정란 오믈렛
그리고 까르보나라 파스타를 주문했어요
브런치 메뉴는 거의 2만원이고 파스타만 2만원 중반대였어요
가장 먼저 나오는 식전빵
따끈한 빵에 올리브유와 발사믹을 찍어먹는데
진짜 발사믹 제대로 된 발사믹이라 먹으면 점도도 있고 달큰한 맛이 납니다
비싼값하네요 ㅎㅎ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팬케이크!
거의 수플레처럼 구운거라 정말 부드럽고 보들보들
그냥 자르지 않고 포크로 잘라먹어도 될 정도입니다.
옆에 나오는 체리는 계절마다 바뀌는 거 같아요
저번에 왔을 때는 블루베리를 주었어요
메이플 시럽도 따로 나오니 취향껏 부워드시면 되요
그리고 오믈렛은 음 무난했어요!
건강함이 느껴지는 디쉬?!
그리고 생선류가 들어간 크림파스타
진하고 고소한 크림맛에
계속 포크가게 되었어요
조금은 비싸지만 맛있어서 그닥 아깝지는 않은 자주테이블
강남 신세계 갈 일 있으면 추천드려요
맛집정보
자주테이블
자주가고싶은 자주테이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