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광주에 숲과 연못이 있는 퍼들하우스 카페를 소개해드려요
조금은 후미진 곳에 위치한 카페라서 차가 있어야만 갈 수 있는 위치에 있답니다.
주차하고 들어가면 카페 건물 2층이나 3층과 바로 연결이 되요
2층에서 바로 들어가면 한눈에 카페 전경이 들어온답니다.
앞에 연못과 숲에 둘러쌓인 모습이 꼭 놀러온 기분마저 들게했어요
음료종류는 많은편은 아니고 가격대는 평범한 외곽의 카페 가격대입니다 ㅎㅎ
실내에 에어컨을 굉장히 빵빵하게 틀어놔서 살짝 춥길래
오래동안 앉아서 여유를 즐기려고 따뜻한 음료를 주문했어요
레몬차와 초콜렛 라떼를 먹었습니다.
야외에도 테라스가 있어서 앉을 수 있는 공간과
산책할 수 있는 공간이 상당히 넓게 되어있어요
요즘같은 날에는 너무 더워서 나가서 산책할 엄두가 나지 않치만
가을에 오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작은 개울같은것도 건너보면서 잘 꾸며진 정원같은 곳을 거늘면 힐링이 될거 같은 느낌~
근교로 나들이 가실 분들께 추천드려요^^
맛집정보
퍼들하우스
힐링카페 퍼들하우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