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느즈막이 일어나 오늘은 홍대를 나가서 먹방찍어볼까
하고 나와서 점심을 먹으러 간 곳 홍대 라멘 부탄츄 입니당ㅋㅋㅋㅋ
홍대입구역 쪽이랑 가까워서 찾아가기도 쉬워요
홍대에 라멘집 꽤나 다양하게 있지만 검색해보니 여기가 꽤 유명한거 같아서 가보았어요ㅋㅋㅋ
생각처럼 가게는 많이 아담했습니당ㅎㅎ
딱 도착하니 오픈시간 11시30분에 딱 맞춰서 웨이팅없이 한 2분정도 기다리고 바로 입장했어요
메뉴는 간단하게 4종류에요
일단 전 아점으로 먹는거기에 깔끔한 맛의 시오 돈코츠 라멘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2번째 라멘의 면을 고르면 되요 ㅋㅋㅋㅋㅋ
전 도톰한 면이 땡겨서 드레곤멘을 선택했어요
그리고 마지만 마늘과 파를 많이 로 주문했습니당!
다른분들 보니까 숙주까지 많이로 해서 젠모리로 수북히 쌓아져서 엄청난 비주얼의 라멘 사진을 많이 올려주시던데 전 이날 숙주가 땡기지 않기에 ㅠㅜ
이렇게 교자나 튀김을 추가해서 세트를 만들 수 있지만
라멘으로도 배가 부를거 같아 패쓰!
그리고 평일 점심때는 면이 무료추가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먹고 배가 안차면 면이나 더먹죠!ㅋㅋㅋㅋ
평일 낮이라그런지 사람이 많이 없어서 빨리 나왔어요
음 마늘 많이는 국물에 들어가서 보이지는 않는거 같구....
파 많이는 제 생각만큼 많이는 아니네요 ㅋㅋㅋㅋㅋ
면에 막 돌기처럼 튀어나와 있는게 보이시나요?ㅋㅋㅋㅋ
좀 신기했어요 이건
전반적인 맛은 다른 라멘집보다 국물을 일부러 보통으로 시켜봤는데도 짜지 않았어요
이점은 진짜 맘에 들었어요
보통 제가 먹어본 라멘집들은 죄다 국물이 거의 다 짯거든요 ㅠㅠ
(그래도 부탄츄도 라멘이 들어간 차슈는 좀 짜요 ㅋㅋㅋㅋ)
또한 면도 꼬들꼬들하니 완벽하게 제 스타일이였습니다
면 두께도 칼국수면과 우동면의 중간두께라 도톰해서 먼가 씹을게 있는 면두께였어요
이런 면 두께는 라멘에서는 처음먹어봐서 신기방기!
국물도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고 재료들을 제가 조절할 수 있다는 것도 메리트 같아요
맛집정보
부탄츄
홍대본점 부탄츄 라멘 맛집 깔끔한 한 그릇으로 딱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고독한 미식가 혼자 먹기 좋은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