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리머 입니다 :)
오늘은 저도 팔로우 하고 챙겨보고 있는 차트 분석가 @haejin님에 대해서 글을 써보려 합니다 :)
저는 차트를 볼 줄도 모르며 믿지도 않습니다. 주식도 몇 번 해봤는데 개인적인 흥미는 없었습니다. 반면에 암호화폐는 세상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주었고 인베스터로써의 크리머가 시작된 것 입니다.
또한 댄과 오스트리아학파의 영향으로 시장/경제는 절대 모든 변수를 설정이 불가능하며 그로인해 가격예측은 불가능 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이 정말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생전에 한번 정도는 가능한 한 모든 것을 깊게 의심할 필요가 있다.] 라는 데카르트의 말을 항상 새기며 저 자신을 포함한 댄도 의심할려고 노력 중 입니다.
차트도 하나의 의견일 뿐 입니다. 해진님 역시 이 부분에 대해서 항상 얘기하시는 부분이죠. 저 역시 차트를 안보는것은 아닙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차트(=의견)을 참고로 보는 것 뿐 입니다.
해진님 : 이것은 단지 나의 의견입니다. 원하는대로 결정하세요. 제 차트는 어떤 것을 사거나 파는 것에 관한 조언도 권고도 아니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단지 유익하거나 오락적인 용도로 사용하기 위한 것 입니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 제 투자 법은 좋은 투자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차트를 분석하여 저점에 사서 고점에 팔고 다시 저점에 사고 고점에 팔면 빠른 시간안에 큰 돈을 벌 수있겠죠. 물론 이 방법은 말이 쉽지 저를 포함한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가능 할 것입니다.
저의 투자론은 심플합니다. [내가 투자하는 것이 세상을 바꾸는 것에 대한 어느정도의 파급력을 가지고 있고 어느정도 가능하냐] 가 제 투자의 지표 입니다.그리고 한번 사놓고 제 투자론에 영향을 주는 일이 없으면 매매를 안합니다.
하지만 이 생각은 분명합니다. 세상을 바꾸면 돈은 따라오게 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