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OS 서포터 크리머 입니다 :)
어제 전달해 드린 [댄으로 부터 온 메시지]에서 위 같은 말을 전달 해 드렸는데 제가 전달해 드린 메시지가 오해가 생길 수도 있는 뉘앙스 였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결론 부터 말씀드리자면 위 메시지는 블록원 측이 구글 시트 같은 새로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공급한다는 뉘앙스가 아닌 현재 EOS를 구글(시트)에 비유하여 규제에 대한 부당성에 대해 말 한 것입니다 :)
그럼 댄이 미디엄을 통해 남긴 글을 재구성 하여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구글시트에 방정식을 가진 셀들을 스마트 컨트랙트에 비유 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스마트 컨트랙트란 특정 작업을 자동적으로 처리 할 수 있는 기능 입니다. 위 사진처럼 성적의 평균 값을 도출 하는 것 처럼요. 이렇게 간단하진 않지만요. 지연이가 공부를 제일 잘하네요 :)
단지 토큰을 발행한다고 책임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서 증권 거래소가 되지는 않습니다.
미래에는 Google의 클라우드 기반 문서 편집 및 스토리지 앱 서비스는 블록체인에 의해 구동될 수도 있으며, 사람들은 블록원에서 만든 EOS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실행되는 스프레드 시트에서 통화, ICO ,이더리움이 하는 모든 작업을 구현 할 수 있을 겁니다.
나는 이러한 예가 규제기관이 BP, 채굴자, 사용자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희망합니다.
서비스의 운영자는 다른 모든 비규제 컴퓨터 서비스 제공 업체보다 더 큰 투명성과 무결성을 가지고 그렇게 합니다.
만약 증권 발행 및 자금 전송에 관한 규제가 있어야 한다면, 디지털 발행의 근간이 되는 인터넷 서비스 제공 업체, 전력 회사, 컴퓨터 제조 업체 및 기타 당사자보다는 사용자가 증권 발행에 대한 책임이 있다는 겁니다.
즉, 규제는 부당하다는 것. 입니다.
주식,증권에 대한 배경지식 또한 전무하고 영어 실력도 부족한지라 시간도 오래걸리고 이해하기가 힘들네요 ㅠ
제가 100% 이해 못한걸 쉽게 설명 하려다 보니 글 구성이 좋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
영어가 익숙하신 분들은 원문 글을 읽어 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
혹시, 원문을 읽어보신 분들 중 제가 잘못 이해하거나 , 오역한 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말씀해 주시면 미약하나마 댓글 보팅 해드리겠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