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워크 - 꿈을 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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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한번씩 잠을 자면서 꿈을 꾸곤 한다.

그런데 특이한건 꿈에서 어떠한 능력이 존재하고 그 능력인 시간이 지날수록, 꿈을 꿀수록 증가한다는 점이다.
그것이 어떤 능력이냐 하면, 바로 이능력!!!

난 이 장면이 나오기 20년 전부터 이 능력을 꿈속에서 사용하고 있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이 능력의 이름을 부양술, 발로 공기를 차며 올라가는 능력 정도로 말 하고 있었지만
이 장면을 보는 순간부터 '스카이 워크’ 라는 멋진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내 가 꿈에서 이 스카이 워크를 완벽하게 사용하는데 약 10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처음에는 고소공포증으로 높이 올라 가지를 못하고,
다음에는 고소공포증을 극복하고 구름 높이까지 올라는 갔으나 내려오는데 한나절 (이때까지만 해도 깃털의 속도로 내려 왔어야 했다.)
이것 마저 극복을 하니깐 그때 부터는 모든 꿈에서 스카이 워크 능력은 패시브 능력이 되어 버렸다.

몇가지 예로는
학교 갈때는 대중 교통을 이용하지 않고 능력을 이용해 등교를 하고,
서이벌 게임을 할때는 고층 건물에 있는 저격수를 이 능력을 이용해 몰래 올라가서 처리하고,
최종적으로는 손을 잡으면 손잡고 있는 사람도 이 능력을 같이 쓸수 있어서 가족 여행 갈때도 이 능력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20년동안 꿈속에서 이 능력을 사용하다 보니
꿈속에서 이 능력을 생각하고 능력을 더 갈고 닦으며 발전을 시키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꿈을 해몽을 한번 해보고 싶었지만....
이 꿈을 꾸고 나면 기분이 항상 좋았기 때문에 스스로 길몽으로 생각을 하고~

이 꿈들을 생각만 해도 씨익~ 하고 웃음이 나온다.

(개 꿈이려나….)

스카이 워크 - 꿈을 꾸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