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에 한 커뮤니티에 썼던 글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크게 개념 상 변한것은 없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마케팅에 몸담았던 사람이라는것을 알려드리고자? 마땅한 글을 좀 찾아 봤습니다.
스팀잇은... 뭔가... 진심이 담겨야 하는 것 같은 부담(?)이 좀 느껴집니다만..
예전 2014년 당시의 제 생각들을 그리고 약간의 저의 경험들을 볼 수 있기에
스팀에 포스팅 해 봅니다.
아래는 과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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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문득 생각이 나서 주절주절 적어 봅니다.
요즘 회사일 때문에 좀 바빠서 머니머신에는 신경을 쓸 시간이 없어요; 육아까지... ㅜ
대전이 시베리아로 바뀐건지.. 최근 2주간 거의 10일정도는 눈이 오면서.. 날씨까지 추워지고;; ㅎㄷㄷ 센치해 져서 적는 글이니
태클은 사양하겠습니다. ㅎㅎ
머니머신의 방법 중 제가 겪었거나 아이디어를 가졌거나 하는 방식에 관한 글입니다.
하나. 블로그
들. 프로그램
한때... 사양좋은 컴 2대 놓고.. (i7 / 16GB RAM / SSD) 한대당 가상컴퓨터 12대씩 셋팅해서(총24대 ㅎㅎ) 각각 아이피 다르게 설정해 두고 프로그램을 돌린적이 잇는데요.. - 사실 이 설정 자체가 노하우가 될지도...ㅋ - 그때 수익이 좀 되었습니다(월 천만원쯤.. - 2~3달 유지). 집에오면 관리하고 회사가도 팀뷰어 설치해서 원격관리하고 주말에 놀러가서도 핸폰 팀뷰어로 원격관리하고 ㅋㅋㅋ (프로그램이 잘 돌아가는지, 짤린 블로그나 카페 글 들은 없는지 등등등 모니터링)
수익이 컸던만큼 블락되었을때 멘붕 오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모니터링이 사실 머리가 아픕니다. 가상컴퓨터 마다 아이피가 다르니까... 그 아이피 관리도 좀 힘들고 뭐.. 혼자서 작업장처럼 차려놓고 했었던 추억? 이 있네요.. 지금은 컴터 다 팔았습니다. ㅋㅋ
셋. 사이트운영 (혹은 카페운영)
넷. 웹문서
흠냐... 지금은 거지가 되어.. 열심히 회사일 하고 있어서 별볼일 없지만.. 주절주절 떠드는건 좋아라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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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옮겨두고 읽어 보니 전 지금은 저때보다는 약간 업그레이드 되어 있군요. 경험치도 많아졌구요...ㅎㅎ
기회가 되면 더 좋은 글들을 한번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즐겁게 읽으시고 리스팀 및 보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리스팀은 어떻게 하는지 아직 모른다는건 비밀입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