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돈사입니다.
최근 @leeyh 님께서 편의점 태그를 제안하셨습니다.
https://steemit.com/kr-cvs/@leeyh/kr-cvs
또 예전에.... @sitha 님과
@yhoh 님이 스팀잇의 포스팅 주제들에 관해서
잡글? 쉬운 일상글? 이 많아야 한다 VS 사람이 많아지면 어차피 그런글이 많아진다
라는 의견을 적으셨던것도 생각이 나더라구요. 아무튼!!!!
@leeyh 님의 제안을 보면서 제가 한 생각은
"스팀잇의 접근이 쉬워야한다"
입니다.
스팀잇에 가입해서 글을 보면.. 살짝 부담스러운게 사실이죠. 이런글 내가 쓸수있을까..
그래도 SNS라니 일상 올려봅니다. 그런데 보상은? 다른 SNS랑 다른게 뭐야... 보상이 다르다메... ㅃ2
이렇게 되는경우가 꽤 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분들이 스팀잇을 떠나지 않고 정착할 수 있도록 판을 깔아주는것(특정 태그를 제안하고 지원하는것)이
(제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뉴비지원이 아닌가 싶습니다.
뉴비 중 누군가를 선정해서스파임대 해 주거나 모든글 리스팀 지원 사격 해 주거나하면
선정 과정에서 명성이나 게시글수나 활동성이나 등등 일정 조건에 대한 생각을 하게되고
선정된사람이야 기쁘겠지만 선정안된사람은 슬플테고...
선정되기 위해서 어쩌면 아부해야할거 같고? ㅋㅋ
(티스토리 초대장 요청할때 참 자괴감 느끼죠. 내가 초대장 하나 받으려고 이런것까지 주저리주저리 써야하나...ㅋㅋㅋ)
지원대상으로 선정되고나면 뭔가 의미있는 활동을 계속 해야할거 같고?
그게 부담이 되면 떠날수도있고..
즐거운 마음으로 뉴비를 지원해 준 사람도 뉴비의 활동내역을 점검(?) 해야할거 같고....
활동안하면 지원을 중단해야할거 같고...
음 너무 부정적인것만 이야기 하나요.. ㅎㅎㅎㅎ
글의 포인트가 이상하게 가는데, 뉴비지원 프로젝트를 폄하하고 싶은 생각 추호도 없구요, 싸우자는게 아닙니다. 뉴비지원 활동을 해 주시는분들께 고맙고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특정인 몇명의 뉴비에 대한 지원보다는
보다 넓은 범위에서 스팀잇에 접근하기 쉽도록 판을 깔아주는게 더 낫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결론
- 편의점 태그처럼, 쉽게 글 쓸 수 있는 태그를 만들어서 지원사격하면 더 많은 뉴비들이 쉽게 정착할 수 있다.
- 편의점 태그처럼, 쉽게 글 쓸수있는 태그에 지원사격 해 주는게 뉴비지원에 더 좋을수도 있다.
(난 태그제안 뭐 할만한거 없을까~~~? 편의점태그 지원사격할까? ㅋㅋ)
(편의점 태그를 예로 들어서 ㅋㅋ #kr-cvs 를 태그합니다ㅎ 적절치 않다고 생각하시면 댓글 주시면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