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돈사입니다.
내 낡은서랍속의 바다.
아는분 많을겁니다. 패닉노래구요
벌써 8년전 노래라니...
전 이적이라는 뮤지션을 좋아합니다.
이 노래는
노래 앞 뒤 중간에 나오는 바닷바람 소리가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간주중에 들리는 피아노선율이... 뭔가 슬픔에 잠기고 기분을 차분하게 만들어 줍니다.
차분히 뭔가 생각하고싶을때, 자주듣게됩니다.
한번 들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