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비의 Steemit 활동 정리 (2018년 1월 ~ 2월)

cowboybebop(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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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에 스티밋을 접하고 가입한 후에 약 2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문득 지금까지 어떤 활동을 해왔는지 정리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지난 1월 26일 출렁이는 세계 라는 글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25개의 글을 포스팅했습니다. (제목과 달리 3월 초의 포스팅도 포함했습니다. 이후 결산에서 제외할 예정입니다.) 살펴보니 제가 올린 글은 크게 5가지 카테고리로 분류가 가능하더군요.

Life (6) / Serial Novel (1) / Book Review (5) / Movie Review (8) / Trend (5)

암호화폐와 스팀잇에 대해 쓴 글은 모두 Trend 항목으로 분류했습니다. 가장 반성되는 부분은 2월 25일 연재소설의 프롤로그를 포스팅 한 후에 이렇다 할 뚜렷한 연재 계획을 수립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좋은 이야기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스티밋에 대해 잘 알지 못하던 1월 말 무렵에 별다른 태그 없이 다량의 글을 포스팅하는 바람에 별로 노출도 되지 못하고 장렬하게 전사했다는 점... 당시에 멋모르고 있던 저에게 dakfn@dakfn 님이 조언을 해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Adieu, Logan... 포스팅은 리스팀도 해주셨죠. 신입 시절이라 기억이 나는군요. 특별히 1월 26일 포스팅했던 3권의 책 리뷰는 제가 매우 아끼는 글들이었기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너무 시끄러운 고독은 정말 많은 분들께 소개시켜 드리고 싶었거든요.

각 카테고리 별로 보팅을 가장 많은 받은 포스팅을 정리했습니다. 셀봇을 한 것도 있고 안한 것도 있는데, 별로 신경쓰지 않고 정리합니다. 수익은 따로 정리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보팅보다는 댓글을 더 중요시 여기지만, 따로 정리를 안해서 그냥 보팅으로 나열해보았습니다. 연재소설은 1등 거저 먹었군요. 카테고리 별 1등을 소개합니다. (도토리 키재기 이지만... ㅎㅎ)

카테고리제목(링크)보팅
LifeJPT 시험 응시, 히라가나 까막눈12 Voting
Serial Novel레드벌룬 바이러스 (RED BALLOON VIRUS) : 프롤로그10 Voting
Book Review시지프의 신화 : 실존주의자로 살아간다는 것9 Voting
Movie ReviewAdieu, Logan...14 Voting
Trend스팀잇 쌈박하게 하는 법19 Voting

이렇게만 봐도, 역시 스티미언들은 스티밋에 가장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시지프의 신화 포스팅은 내용이 좋았는데, 큰 성과는 얻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글에 보팅을 해주신 분들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스티밋에서 높은 수준의 포스팅을 하고 계신 분들입니다. 항상 제 부족한 글에 관심과 격려를 해주시는 분들이기에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태그는 거의 kr / kr-pen / kr-art / kr-writing / jjangjjangman 을 사용합니다. 가장 애착이 가는 활동무대를 꼽으라고 하면 역시 kr-pen 입니다. kr-art는 제가 그림을 좋아하는 덕에 생산자보다는 독자의 마음으로 태그를 달고 있습니다.
그리고, 짱짱맨은 어디선가 누구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긍휼의 스달을 들고 찾아주시기에 항상 활용하고 있습니다. 오치님은 정말 스팀을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교우 관계에 있어서도 나름 친분을 쌓고자 노력을 했는데, 당사자들께 부담이 없으셨나 염려됩니다. 이 글을 쓰면서 감사하고 친근한 분들이 많이 떠올랐는데 따로 기재하지는 않았습니다. 언급되는 분이 당황해하시거나 부담스러워 하실 것 같아서요.

블로깅을 생각하던 차에 스팀잇을 알게되어, 흥미를 가지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약 2개월 간의 수습활동을 정리하는 저의 감회는 "어쨌거나 이거 참 재밌었다."

앞으로도 역시 Enjoy Steemit!


카비의 포스팅 (2018년 1/26 ~ 3/10)

Life ( 6 Posting )


포스팅 날짜제목(링크)보팅
'18.01.26출렁이는 세계5 Voting
'18.02.02오사카, 도톤보리의 밤3 Voting
'18.02.04에비스 맥주와 열반의 길7 Voting
'18.02.17Seven Day black & White Challenge5 Voting
'18.03.01JPT 시험 응시, 히라가나 까막눈12 Voting
'18.03.06오늘도 수고한 고양이에게.8 Voting

Serial Novel ( 1 Posting )


포스팅 날짜제목(링크)보팅
'18.02.25레드벌룬 바이러스 (RED BALLOON VIRUS) : 프롤로그10 Voting

Book Review ( 5 Posting )


포스팅 날짜제목(링크)보팅
'18.01.26너무 시끄러운 고독4 Voting
'18.01.26공터에서3 Voting
'18.01.26죽음이란 무엇인가4 Voting
'18.02.07백년의 고독 : 조증일 때 읽을 것보팅사양
'18.03.08시지프의 신화 : 실존주의자로 살아간다는 것9 Voting

Movie Review ( 8 Posting )


포스팅 날짜제목(링크)보팅
'18.01.27Adieu, Logan...14 Voting
'18.01.27남한산성, 옳고그름의 허상7 Voting
'18.02.04인사이드 르윈 : 예술의 원천은 무엇인가?7 Voting
'18.02.07문라이트 : 온전한 자신을 이뤄가는 길8 Voting
'18.02.10너의 이름은 : 신카이 마코토의 뽕끼11 Voting
'18.02.15덩케르크 : 생존의 충분조건13 Voting
'18.02.16멋진 하루 : 한국판 냉정과 열정 사이7 Voting
'18.03.05오리엔트 특급 살인 : 정의란 무엇인가?11 Voting

Trend ( 5 Posting )


포스팅 날짜제목(링크)보팅
'18.01.27암호화폐의 미래 (일본 5천6백억 가상화폐 해킹사고)2 Voting
'18.02.11유시민 생각 "왜 비트코인은 망할 것인가?"7 Voting
'18.02.19가치의 문제 : Steemit의 차별성13 Voting
'18.02.21스팀잇 쌈박하게 하는 법19 Voting
'18.03.10(추천) @leftjap 님의 "만화의 효능"보팅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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