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마티니의 곡입니다.
Splendor in the grass.
이곡을 듣고 떠오르는 사람은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중간에 차이코프스키의 피아노 협주곡이 등장해요. 이 부분 꼭 들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