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염소의 맛 - 바스티앙 비베스
4개월이면... 아직 밤에 많이 깰 때인가? 힘들겠다. 쌍둥이는 뛰어다님. ㅋㅋㅋ 누가 갈수록 편해진다더니 개뿔 ㅋㅋ 편해지는 것도 힘들어지는 것도 있고 그렇더군. 찡여사도 고생하셔요 ^^
RE: 염소의 맛 - 바스티앙 비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