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추천곡. Jeff beck의 "A day in the life"
1분 50초부터 주의요망. 이 음악 플레이 해놓고 잠들면 악몽 꿀 수 있음.
문제 : 진리의 무게를 구하시오.
나는 호구지책으로 내 몸 하나 건사하며 겨우겨우 살아왔기에 진리란 겨우 70~80kg 정도에 불과할 것이다. 그 이상의 무게는 단지 숫자요, 관념적 약속이다. 어느 기사에서 읽었다. 아빠는 딸의 다리를 짓누르는 1 ton의 프레임을 움직이려다 근육이 파열되었다. 그 아빠에게 1 ton은 진리다. 극심한 고통을 느끼자 생의 무게는 내게 말했다. 만져지고 보여지는 것만이 너에게 진리가 될 수 있다고... 삶의 밀도가 조밀 할수록 진리는 베어나온다. 얕은 삶을 사는 주제에 생의 이치를 설명할 수 없다해도 안절부절 마라. 삶은 공평한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