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화 미스터 초밥왕을 보고 스시에 미쳐 살았던 적이 있었어. 그때 오노 지로님을 알게 되었는데, 그 후로 위에 링크한 영상을 한번씩 보곤해.
뭔가 "장인"이란 말에는 정직함이 느껴지잖아.
나도 장인이 되고 싶어. (장인어른 드립치지마. 개새끼야. ㅋ 누군지 알거야...)
장인에 대해서는 할 말이 많아서 따로 포스팅을 할 생각이고,
오늘은 다른 얘기를 할거야.
나는 몰랐는데, 이 영상이 페북에서 성지로 소개되었나봐.
페북에서 성지로 소개되면 페북 흑우들이 성지순례를 돌곤하지.
알겠지만 왠만해서는 페북에서 성지로 소개되지 않아.
졸라 웃기거나, 졸라 감동적이거나, 졸라 쇼킹하거나...
하여간 이렇게 졸라졸라해야 성지로 소개되는 것이지.
물론 나야 오노 지로님의 명성을 익히 알기에,
그래서 성지인가보다 했는데...
이유는 다른데 있었지.
위의 영상으로 들어가서 댓글 창을 보기바래.
(플레이 시키고 위에 제목을 다시 클릭하면 돼.)
거기에 성지로 소개된 이유를 알 수 있어.
이거 보고 개드립 댓글러들 분발하자.
아래 댓글 찾아서 답글 500보기를 클릭해봐.
제일 위에 있는 댓글이라 쉽게 찾을거야.
성지순례의 비밀이 밝혀진다. ㅋㅋㅋㅋㅋ
졸라 웃겨 ㅋㅋㅋ
댓글도 성지가 될 수 있어.
말나온 김에, "오늘의 댓글" 포스팅하는 @torax 에게 많은 관심 부탁해.
안뇽.
PS) 스팀잇 댓글 성지 하나 소개할께.
아래 링크된 포스팅에 등장하는 댓글이야.
저때 내 보팅이 0.06 이었다는게 놀랍군 ㅋㅋ
저 때 안샀어야 했어!!! 쉣!!!
https://steemit.com/kr/@zzing/6fv9bz
요즘 찡여사와 시타 케미를 볼 수 없어 아쉽넹 ㅋ
띨띨 - 스골 케미에 뒤지지 않았는데 ㅋㅋ
내가 찡여사의 별자리 운세를 봐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