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판다'가 그 '판다'가 아니라...
정확히는 무언가를 삽같은걸로 '판다'라는 동사입니다.
한 번 손대거나 만져본걸 끝까지 낱낱히 파헤치는것을
'(특정 사물/개체를) 판다'라고 대충... 그렇습니다. (?)
저는 암호화폐덕후입니다.
사실 처음 빠져든 이유는 알록달록한 암호화폐 문양들 때문이라
전에... 말했나요, 제가...?
하여튼, 그러다 블록체인을 알게 되고, 백서를 읽게 되면서...
요런 쪽 지식들을 가득 채워가고 있죠, 지금.
그래서 결론은,
(오늘 오전 기준) 100위까지 다 그렸습니다!
(몇 개 없어보이지만 다 문양이 임팩트가 크다)
이제 후에 100위에 새롭게 든 암호화폐의 문양을 추가로 그리는 등
그래야겠군요...! 후흐흐흐... (???)
무슨 기술로 저리 배짱있게 100위 안인건지 모를 코인이 잔뜩이지만
저리 문양이 이쁘면 그만이죠! 그쵸! (아님)
그래서 그림은 언제 그리니?
내일부터 중간고사인건 안 비밀
그럼 전 이만 갑니다! 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