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은 진짜 바빴다니까요..."
일요일까지는 그림을 올린단게 제 목표였는데
오늘 일과를 말해보자면
- 9시에 고모랑 영화관 가서 어벤져스 보기
- 11시에 푸드코트 조그마한거 먹고 이마트 둘러보며 구경 다니기
- 어느새 3시가 되어서 떡볶이집에서 점심 해결
- [난생처음] 이대에 와서 [난생처음] 만화카페에서 놀기
- 4시 반 나와서 [난생처음] 홍대 가기
- [무언가 표현할 수 없는 가족과의 뻘짓들]
- 8시에 이연복 셰프의 중식집에서 온가족 풀코스+할머니 생신
- 집에 도착하니 밤 10시!
하여튼 이래서 오늘 못 그렸습니다.
내일... 내일은 꼭 그려오겠습니다...
그럼... 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