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뭔가 보여드리고 싶은데...!
무언의 압박이란게 정말 무섭더라고요
아무도 뭐라 안 했는데도 초조해지고
자꾸 더딘 자기자신을 자책하게 되는...
사실, 오늘 뭔가 안 한게 절대 아니죠
고3 4월 모의평가에 바로 기타학원 가고
집에서 기타 연습하다가 블로그, 스팀잇 살펴보고
그러고 비로소 그림 그리려 하니 9시...
참 이럴 땐 시간이 빨리 가는것 같네요.
저는 이만 하나라도 더 완성하러 가봅니다
그럼 이만! 뺘!
(내가 나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