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이 토종 암호화폐 '아이콘'을 21일 오후6시부터 거래하기 시작했다. 빗썸 회원은 빗썸의 모바일거래앱인 '빗썸 프로'를 통해 '아이콘' 매입과 매도가 가능해졌습니다.
'아이콘'은 '더루프'가 개발했으며 작년 9월 스위스에서 자금을 모집(ICO)한 후, 홍콩의 바이낸스에 상장하여 첫 거래를 시작했다.
국내 개발사가 출시한 암호화폐 중 스타코인과 함께 인지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아이콘은 빗썸 외에도 모회사인 옐로모바일의 관계사인 코인원에서도 매매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편 빗썸은 G20이 끝난 시점에서 신규 상장에 맞추어 이벤트를 시작해 신규 또는 기존거래자에게 소소한 보상을 주기로 했습니다.
대형거래소의 코인을 보유 시 또는 투표시 상장되는 코인을 일정비율로 에어드랍 해주는 시스템도 도입이 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