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것이 힘겨울 때는 앞으로 아무것도 달라지거나 나아지지 않을 것 처럼 여겨진다.
이런 막막함에 빠져 있으면 새롭게 계획을 세우고 실행할 가능성이 더욱 요원해진다.
지금까지 살아온 길을 되돌아보라. 좋았던 때도 있었고 어려운 때도 있었다.
그 동안 힘든 시기를 잘 견뎌 내며 이겨 왔고, 모든 상황은 호전되지 않았는가.
세월이 약이 된 경우도 있었겠지만,
보다 나은 삶과 보다 큰 행복을 위해 노력했기 때문이다.
Sometimees our fate resembles a fruit tree in winter.
Who would think that those branches would turn green again and blossom, but we hope it, we know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