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odestates - precourse basic: Part 0. Booleans and Conditionals
udacity를 끝내고 와서 그런가.. 생각보다 별거없다. 코드 관련 문제가 repl.it에 있어 풀어보는데.. 음.. 마치 수학익힘책 예제문제 푸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어려운줄 알았는데 난이도는 단순 연습에 초점을 맞춘듯.
2. CryptoZombie lesson1 복습 겸 포스팅
하루에 3챕터씩 꾸준히 진행하니까... 어느새 lesson1 막바지에 다다랐다. 코드를 짜는거에 대해서도 나 스스로 많이 생각해보게 된 시간.
3. 무작정CSS week1.포스팅
내가 할때는 쉬운데.. 이걸 가르칠 생각을 하니 머리가 아파온다. 이렇게이렇게 하면된다고 하기에 어디서 부터 차근차근 시작해야하지..? 더 공부해봐야겠다.
4. 블록체인 가치평가 스터디 week2. day2
블록체인 가치평가!!!!!!!!!!!!!!!!!!!!!!!!!!!!!!!!!!!!!!!!! 외국에서 비트코인에 투자하려고 지표를 만든 펀드들 전부 사기꾼같이 느껴진다. 자기들이 투자를 하겠다는 당위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것저것 그럴듯한 지표를 만들어서 발표하고 공신력 있는 것 처럼 느끼게끔 만들어서 시장 선도하고.. 뭐랄까. 어차피 사람들이 얼마나 그 내용을 신뢰하느냐에 따라 시장 가격이 결정되는만큼 어처구니 없을 만큼 저런 사람들에게 돈벌기는 쉬운 일이구나.. 새삼 깨닫는다.
1. 일취월장
내가 해야할 사고 중의 그 첫번째는 반성적 사고 이다. 자기 자신을 객관화 시키고 거기에 맞춰 반성하고 발전하기 위해 새로운 계획을 수립할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한다. 매일매일 이렇게 하루 목표를 적고 지켜나가는건 분명 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한 노력이지만 개선의 여지가 많고 더 치열하게 계획을 짜고 지켜나갈수 있지 않을까 고민이 생기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도 내가 경험을 통해 배운게 하나 있다면 한번에 너무 많은 것을 바꾸려하다가는 아무것도 바꾸지 못하고 원상태로 돌아온다는 사실이다. 내 몸과 의지는 생각보다 관성이 강하다. 편함을 추구하고 늘 해오던걸 하려한다. 그런 자신을 달래고 얼러서 더 나은 길로 한걸음 내딛게 하는건 생각만큼 빠르게 진행될 수 있는 길이 아니다. 조금씩 천천히. 습관을 만들고 개선시켜나가야한다.
1. pushup 15개 x 2회
2. pullup 6개 x 2회
비교적 성공적인 하루. 스팀잇도 40대에 들어섰다! 시작한지 2주가 아직 덜됬는데.. 시간 엄청 빠른듯.
글 잘쓰는 사람들은 포스팅 몇개로도 40대에 들어서는 것 같던데.. 나는 내 방식대로 발전해나가야지. 명성보다 중요한건 자기발전이다. 하루하루 정한 목표를 이루고 소소한 성취감을 맛보는거. 계속 이대로 해나가면 된다.
codestates - precourse basic: Part 0. More conditionals
CryptoZombie lesson1 끝내기!
무작정CSS week1.포스팅
블록체인 가치평가 스터디 week2. day3
pushup 15개 x 2회
pullup 6개 x 2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