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정내려와 꽃을드리고 오늘은 용돈드리고.. 둘째 자는틈을타서 아들과 목욕탕을 다녀왔네요 :)
저에게도 어버이날 ㅋㅋ어린이집 쉬어서 아들에게 카네이션은 못받았지만 해맑은 웃음을 주네요 어쩌다보니 어버이날 아들과 목욕탕간게 마지막이 될듯하여 기념이된듯한느낌 이랄까요?
다들 어버이날 잘 보내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