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TM 불길이 무섭다.
당첨자 명단에 익숙한 아디가 자주 나타나고
내 당첨 확율은 자꾸 줄어들구 .....
하지만 많은사람들이 SCT의 가치를 좋게 보는 것이니
나에게도 좋은 일이다.
휴대폰으로 업비트에서 시세를 확인하던 버릇이
SCTM 당첨 확인하는 버릇으로 바뀌었다.
익숙한 아디가 당첨되는 것을 보고 웃기도 하고....
오늘 1회에 두번이나 당첨되는 행운도 있었다.
결국 sctm은 1,000,000개가 될것이고 1.27% 지분에 하루 25개 채굴로 가겠지만
지금 시세가 유지된다면 스팀파워 임대소득의 2배 이상이다.
이것 만으로도 가치는 충분하다. 분석이 필요 없다는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