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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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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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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합
사람과 사람과 관계에서 궁합이 중요하듯이 사람과 코인과의 관계에서도 궁합이 중요하다. 진입할때마다 손실로 이어지고 청산할때마다 가격이 올라버리는 나를 미치게 하는 코인이 있다. 나의 매매방식이 데이트레이더라서 그런지 몰라도 욕심내어 쫒아가면 항상 엿되는 코인 나에게 그런 놈이 있다. 모든것에는 궁합이 있나보다.
$ 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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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시장
비트가 크게 조정을 받는거 같은데 알트들은 견조하게 움직인다. 어제 고점매도한 리플과 이오스를 주시하고 있다. 비트가 내릴때 흉내만 낼뿐 잘지켜내고 있다. 비트가 이전처럼 장대양봉을 그리면서 하락하는게 아니라 조금씩 조금씩 흘러내려서 그러는 것일까? 조정은 긴 장대음봉으로 한방에 해결하고 바로반등하는게 제일좋은데.......... 주목하고 있다. 속도를 동반한
$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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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장이 폭발하기전에 스팀을 20000개 샀다. weed cash가 스팀의 가치를 끌어올릴거란 기대가 이런 결정을 내리게 했는데 아직은 시기상조인 것 같다. 리플이 5%돌파 하길래 서둘러 진입 했다. 아직도 홀딩중인데 어찌될지는 모르것다. 비트가 계속적으로 상승하기 때문에 단타로 대응하기가 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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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힘들게 기어올라온놈 완력으로 밀어버리고 또 혼자서 가려한다. 적지않은 단타수익이 1/3로 쪼그라 들었다. 잔인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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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탄
스팀도 누군가가 신호탄을 쏘았다. weedcash 때문일까? 한방에 가자! 전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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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dcash
저도 한번 테스트 해봅니다. 또다른 스팀잇이 탄생한것 같네요 다음이나 네이버의 까페처럼 사용해도 될듯하고요 스팀의 가치상승에 큰 역활을 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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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조덕배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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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사 가는길
용문사가는길 짙어진 녹음에 가려진 햇살 맑고 시원한 물소리가 부처를 향해 걸어가는 사람들 오가는 사람들 옆에 세워진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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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조정 참 시원 한데 니가 그러는 동안 내새끼들은 박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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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처음엔 가사가 너무 퇴폐적이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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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꽝이다
스팀 다사려고 했는데...... 이번주도 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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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온통 불바다 온통 붉은꽃 활활 타올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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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랭이 꽃
여러개의 꽃잎들이 조화롭게 모여서 더 아름다운 꽃이다. 하나 하나 떼어 놓으면 볼품없을지도 모를 꽃 스팀잇도 마찬가지다 잘났다고 떨어져서 소리치면 볼품없어진다. 우리는 모두 하나의 꽃잎이다. 서로 붙어있어야 더 아름다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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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 잔
노고지리의 찻잔 이노래가 처음나왔을때가 생각난다. 그때는 이런 노래가 인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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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0
야는 왜 스팀을 못잡아서 안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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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000만원까지 쭉 갈거같네 왜 내가가진 것들만 죽쑤는 것일까? 힘든 짝사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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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님의 사랑은
양희은 그녀가 한때는 이런 목소리를 가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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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자전거도로 한켠에 누군가 돌을쌓아 화단을 만들고 화려하지는 않은 몇송이의 꽃을심고..... 사람들은 무심히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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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
스팀잇에 때 아닌 논쟁이 일어났다. 스팀의 가격이 이런 위치에 있는것이 고래가 자기의 소임을 다하지 못하고 이기적 이어서라는 글이 올라오면서 댓글로 논쟁이 일고 어느분은 포스팅을 하기도 하고....... 현재의 스팀가격에 스트레스를 받은 스티미언들의 분노가 표출되고 있다. 사람들은 안좋은 결과를 늘 타인의 탓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런때가 늘 바닦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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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스팀
알량한 가격에도 장난질을 쳐대는 놈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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