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런 소 리 마 세 요

corn1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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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 환자들 몇명이 거피숍에 모였습니다.
steemit 속에서 일어나는 일을 이야기하고
steemit의 가치를 높이는 일에 대해 이야기 하고
steemit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steemit의 발전가능성을 진작에 알았다면
5000사토시 할때 모든 현금을 동원했을텐데
하며 아쉬워 하는 친구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 자리에 앉았던 모든 사람들이 동의를 합니다.

한참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우리중에 누군가가 말을 했습니다.
steem이 다시 예전가격이 온다면
전답을 팔아서라도 steem을 사겠다고........

집에 오는 버스안에서도
터널을 몇바퀴 달리면서도
머리속에 공포스런 그말이 계속 떠오릅니다.
나는 그 상황이 온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도 머리속에 윙윙거립니다.

steem이 예전가격이 된다면........

다음에 만나면 이야기 해야 겠습니다.
제발 그런 소리는 하지 말아 달라구요

그 런 소 리 마 세 요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