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경춘선 열차가
다니던 터널입니다.
경춘선이 복선 전철화 되면서
터널은 이렇게 변했습니다.
이 터널에서 사람들은
자전거를 타기도 하고
달리기를 하기도 합니다.
요즘처럼 더운날에는
어르신들이 피서지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터널안에 있는 의자에 앉아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눕니다.
비가 오면 비를 피해서
눈이 오면 눈을 피해서
더운 날에는 태양을 피해서
나는 이 터널을 달립니다.
644m인 이터널을 4번 왕복하면
약 5km가 됩니다.
전용 운동장이 필요하십니까?
여기는 마치터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