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어나 아논스팀에 접속해서
친구에게 줄 아이디를 하나 만들었다.
친구에게도 스팀잇이
지친 삶에 활력이 되고
어려운 생활고에 보템이 될수 있었으면 좋겠다.
직업군인을 하다가 제대를 하고
낮선 사회에서 꼬이고 꼬여
하는 일 마다 잘 안되어서
세아이들과 아내와 힘겹게 살아가는 친구
그친구를 어제 만났다.
만날때마다 더 늙어보이고
만날때마다 더 시름에 겨운 친구를 위해서
한참을 망설이다 스팀잇을 소개 했다.
세상에 대한 욕이나
세상에 대한 한풀이을 스팀잇에 다 하라고 하면서
친구가 스팀잇에 어떤글을 쓸지 모르지만
나는 내가 가진 능력을 친구에게 사용하기로 했다.
친구에게 하잖은 비빌언덕이라도 되고싶다.
USB에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담았다.
친구에게 좋은 기회 이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