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을 아내의 통장으로 이체했다. 비로소 한달동안 할일을 다한것 같다.
친구에게 전화를 했다. 친구가 장하다고 격려를 한다. 우리는 서로 장하다고 말해준다.
그런데 친구도 나도 가끔 이런말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