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도시락과 커피를 싸들고
혼자 가을속으로 들어왔다.
가을을 따라 걷는길
사방에서 가을냄새가 향기롭다.
들국화 향기
낙옆이 떨어져 뒹구는 냄새
기분이 업되서 여기저기 전화를 하고
사진을 찍어 보내기도 하고
올해가을도 이렇게 지나간다.
세월이 가는것이 후회스럽지도 않고
덧없지도 않다.
오늘을 살뿐........
간단한 도시락과 커피를 싸들고
혼자 가을속으로 들어왔다.
가을을 따라 걷는길
사방에서 가을냄새가 향기롭다.
들국화 향기
낙옆이 떨어져 뒹구는 냄새
기분이 업되서 여기저기 전화를 하고
사진을 찍어 보내기도 하고
올해가을도 이렇게 지나간다.
세월이 가는것이 후회스럽지도 않고
덧없지도 않다.
오늘을 살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