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팅파워 아낀다고 모른척하다가
친구들 블러그에 들어 갔더니
내 점이 찍히지 않은 수많은 글들
글을 쓰지 말라고 해야하나?
모른채 그냥 지나가야 하나?
하나 하나 마우스를 눌렀더니
오늘도 보팅파워 파산지경이다.
사람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매일 인사 할곳은 늘어 나는데
몇번만 누르면 바닦이 나버리는
아쉬운 내 속주머니.....
오늘 유난히 포스팅이 많은
동생의 글에 망설이고 망설이다가
그냥 꽝꽝꽝 눌러 버렸다.
여행이라도 다녀 와야지...
에라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