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팅파워가 40%대가 되면서
3일간 보팅을 하지 않았고
포스팅도 하지 않으며
steemit과 단절된 시간을 보냈다.
kr hot 페이지의 글을 보고
그동안 알아온 사람들의 글에
장난스레 댓글을 달고싶은
마음을 애써 누르며 지냈다.
나는 왜 보팅파워가
파산지경에 이르렀을까?
보팅파워도 결국 재산인데
어떻게 관리 하는것이
효과적 일까?
뭔가를 바꾸지 않으면
반복적으로 올 일이기에
많은 고민을 했다.
보팅파워의 조절이라는 것은
결국 내가 인색해 진다는 것이다.
보팅의 횟수를 줄이고
보팅의 무게를 줄이는 방법외엔
별다른 방법이 없고
그것이 가능할지도 알수없다.
머리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