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한 수
어제 모든 알트코인이
속절 없이 내리는걸
안타깝게 바라보다가
잘 나가고 있는 pivx를
정리하고 스팀을 샀다.
좀 반등하는가 싶더니
60000이 깨졌다.
한참을 고민하다가
지루하게 횡보하는
모네로를 던져버리고
또 스팀을 샀다.
평균 매입단가가
6만사토시 아래로 내려갔다.
12시간이 흐른지금
스팀은 64500 사토시이고
어제 산 스팀은
약 15%정도 수익이다.
신의 한 수 였다.
자다가 깨서
컴퓨터를 켰다.
@jejujinfarm님이 kr-market에서
비트즙을 상품으로 내 놓으셨다.
클릭을 하고 들어가 보니
응찰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재빨리 100% 파워보팅을 하고
1순위로 응찰하여
낙찰자로 선정 됬다.
지금 50% 할인된 가격이지만
보팅 더 들어오면
더 할인이 가능하다.
신의 한 수 였다.
오랜 기간동안 글을 쓴다는건
어려운 일이다.
과거의 경험이나 지식이
무한정 있는 것이 아니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소재의 부족을 느낀다.
steemit에서 소재의 부재를 느낄 때
kr-market을 눈여겨 보라
신의 한 수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