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ㅡmarket을 아십니까?
솔직히 나는 kr-market을 Gㅡmarket 이나 옥션
정도로만 생각해서 보팅도 하지 않았고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아마 새로운 것에 적응하기 힘든
뇌구조 때문인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친구와 술을 한잔 하면서
kr-market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kr-market에서 뭔가를 팔고 싶다고
하길래 처음엔 부정적인 생각으로
" 글이나 써봐!" 이렇게 말했는데
kr-market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것을
듣고 놀라서 쓰러질뻔 했습니다.
kr-market은 상품의 판매자가 게시글을 올리고
상품의 판매가격 결정해서 올리면 사람들이
그 게시글에 보팅을 하고
보팅된 돈이 판매금액에서 차감되어 판매 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실제로 비트즙과
마트상품권 가평잣등
여러가지 상품들의 낙팔가격이 보팅금액을 차감해서
0원이라는 낙찰가격으로
낙찰자에게 배송된다고 하네요
친구의 말을 듣고 " steemit은 상상 이상이다"
라는 생각을 더 믿게 됬습니다.
어차피 대부분의 상품이 99% 세일인 상품들
빨리 응찰해야 되겠습니다.
g-market 옥션 너 다죽었어!
ps : 지금 차가 필요한데 소형차 한대 입찰 안되겠습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