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를 타기위해 아내와 작별할때 처음에는
이제 아내와 떨어져 사는 제주의 숙소가 집이 되어버린걸까? 인사를 하고나서 나는 깜짝 놀랐는데 아내는 무신경하게 잘다녀오란다.
어디든 내가 오래 머무는곳이 집이다. 피할수 없다면 즐겨야 한다는 ......
오늘 지마켓에서 마라톤화도 주문했고 건강챙긴다고 새싹보리 농축분말도 주문했다. 헬스크럽도 알아봐야지
이렇게 하루하루를 채워나가다보면 좋은날이 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