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스토어 정책이 까다로운건 알고 있지만
플레이스토어와의 간격이 몇개월씩이나 되는건 너무 차이가 나는거 아닌가...
암호화폐관련,즉 금융관련 어플이라면 까다로울수도 있겠구나 라지만
재플이라던지 스팁샷,이스팀같은 어플들이 이렇게 몇개월씩 딜레이 되는 이유가 정말 궁금하다.
제작진들에게 물어도 우리는 할건 다했다..나머지는 앱스토어에 달렸다라고만 말하니
어디다 따질곳도 없다.
정말 앱스토어 정책만의 문제일까?
아니면 회사들이 뭔가 관련자료 제출을 잘못해서일까...
한국대형게임회사들이 출시하는 앱들을 보면 보통
안드로이드 아이폰 동시 출시를 하던데
이런경우는 어떻게 되는걸까?
느린 아이폰 출시일에 맞춰 안드로이드도 딜레이 시키는건가?
안드로이드폰으로 바꿀려니
여태껏 아이클라우드 키체인에 쌓인 내 아이디,비번이 문제다.
그리고 아이패드도 같이 쓰고 있는데 아이폰과의 연동성또한
바꾸는데 망설이게 한다.
아~!답답해!!서 한번 적어보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