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를 좀 빨리 낳아 줬으면 하는 길고양이

coolzero(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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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주말에만 고양이를 보러가지만,이 고양이의 상태가 현재 배는 빵삥하게 불렀고,젖꼭지는 부풀어서 튀어나왔고,그릉그릉 거리는 울음소리도 내대는 것이 출산이 가까워 진듯해서 매일 가는중이다.

그런데 어제도 안놓고,오늘도 안놓고...
놓을꺼 조금이라도 따뜻할 때,하루라도 빨리 놓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