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media.daum.net/v/20180202211604283?f=m&rcmd=rn
출처 : 한겨레
“월급 명세서에 ‘선임’이라고 찍힌 걸 보면 실감이 나려나… 이런저런 생각에 잠이 안 와요. 진짜 현실일까 싶기도 하고요.”
한겨레 기사 본문 중에서..
10년 무기계약직을 거쳐, 이번에 홈플러스에서 정규직이 되었다.
영화 카트와 드라마 송곳은 한국의 노동현실을 잘 보여준 영상물이다.
좋은 소식이 들려와, 기록으로 남긴다.
일하는 사람들이 인간으로 대접 받는 사회가 좀 더 빨리 오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