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ost is from a low-reputation account and contains an unverified outbound link. Be cautious before clicking external links.

[1일 1뉴스] 6년만의 개기월식

Words
89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블러드 문, 슈퍼 문, 블루 문이 모두 일어나는 개기월식이 6년만에 한국에서 일어난다.

Screenshot_20180131-081552.jpg

Screenshot_20180131-081613.jpg

출처 : 나사 홈페이지

https://www.nasa.gov/feature/super-blue-blood-moon-coming-jan-31

☆☆☆☆☆☆☆☆☆☆☆☆☆☆☆

하늘의 별을, 달을 보는 일이 흔하지 않다. 서울에서는 잘 보이지도 않는다. 전기로 어둠을 걷어내서, 달과 별들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없다.

고등학교 때, 청소년수련원에 갔다가 밤하늘에 쏟아지는 별을 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어둠 안에서 보이는 별과 달의 아름다운 모습은 아직도 생생하다.

Screenshot_20180131-082956.jpg

오랜만에 기타무라 가오루의 《리셋》을 읽어봐야겠다. 30년 마다 찾아오는 사자자리 유성군이 내릴 때, 찾아오는 사랑 이야기를 다시 읽겠다.

♡♡♡♡♡

자세한 한국 기사는 경향신문 기사를 참고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144&aid=0000535515

♡♡♡♡♡

IMG_20171228_000415_929.jpg

상담가 쿨앤피스

상담 문의 : [email protected]

[1일 1뉴스] 6년만의 개기월식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