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질하는 친구의 추천으로 시작하는 풍만한 달빛아래 술을 갈증하는 뱀파이어의 향그러운 술이 어우러진. 그리고 따듯한 사람들의 이야기.
어렵게 풀어쓰는 술얘기같은거 없이 저질스러운 시음평. 그리고 누구보다 따듯한 나와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의 살가운 이야기. 이제...시작.!
아! 술에 대한 시음평과 이야기에 태클걸면 고개숙여 사죄할께요. 저도 모르는건 초록 창에 찾아봐야 하거든요...